Curriculum · 26-2

한 학기, 세 번의 도약.

KAIC의 한 학기는 기초 · 심화 · 실전, 세 개의 세션으로 이어집니다.딜을 읽는 눈을 만들고, 시장을 분석해 부딪히고, 한 권의 투자제안서로 남깁니다.

26-2학기 · 9월 – 12월

STEP 01

기초 세션

9월 · 4주

STEP 02

심화 세션

10월 · 4주

STEP 03

실전 세션

11월–12월 · 5주

STEP 01 · THE FIELD

기초 세션

9월 · 4주

딜의 언어를 익힌다.

Output

섹터별 케이스 분석 발표 3회

사모시장에서 실제로 성사된 딜을 케이스 스터디로 뜯어봅니다. 펀드에 돈을 넣는 LP와 그 돈을 운용하는 GP의 관계를 축으로, 하나의 딜이 소싱에서 실사·투자집행을 거쳐 회수에 이르는 전 과정을 딜 단위의 이야기로 배웁니다.

What we do

  • 첫 2주는 LP–GP 관계와 딜 클로징 과정을 케이스 중심으로 다집니다.
  • 남은 2주는 부동산 실물·개발, 인프라, PE를 한 섹터씩 케이스 스터디와 팀 프로젝트로 순차 진행합니다.
  • 인프라는 데이터센터·신재생에너지·M&A형 자산까지 넓게 정의해 딜 소재로 씁니다.

STEP 02 · THE DEPTH

심화 세션

10월 · 4주

읽고, 쓰고, 부딪힌다.

Output

팀별 분석 보고서 + 리뷰 세션 2회

시의성 있는 산업·시장 트렌드를 주제로 팀 리서치를 진행합니다. 발표로 끝내지 않고, 서로의 논리를 끝까지 파고드는 리뷰 세션까지가 한 사이클입니다.

What we do

  • 화두가 되는 트렌드·이슈 가운데 팀별 1개 주제를 맡아 리서치와 발표를 진행합니다.
  • 발표팀은 마지막에 토론 주제를 던지고, 참여자 전원이 최소 1개의 질문이나 의견을 준비합니다.
  • 발표 다음 세션은 별도의 리뷰 세션입니다 — 타 팀 산출물을 심층 리서치한 뒤 팀 간 1:1 심층 Q&A로 논리를 검증합니다.

STEP 03 · THE DEAL

실전 세션

11월–12월 · 5주

하나의 딜로 응축한다.

Output

투자제안서(IM) 1권 + 현직자 심사 발표

IM은 투자자에게 딜을 설명하는 투자제안서입니다. 부동산 실물, 부동산 개발, 인프라, PE 네 트랙에서 팀을 이뤄 대상 자산을 직접 고르고, 운용사·증권사에서 실제 쓰이는 양식으로 한 권을 완성합니다.

What we do

  • 시장 조사, 사업성 분석, 현금흐름 추정, 투자 구조 설계를 거쳐 문서 한 권으로 완성합니다.
  • 팀마다 배정된 현직자 멘토가 방향 설정부터 제작 과정까지 함께합니다.
  • 다른 팀의 IM을 서로 뜯어보는 교차 피드백 세션을 진행합니다 — 결과물에 매몰되지 않도록 팀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구조로 만들었습니다.
  • 마지막 주에는 현직자 심사위원 앞에서 최종 발표합니다.

Beyond the Session

세션 밖에서도
학습은 이어집니다.

Weekly Update

매 세션 초반, 한 명이 대체투자 범위 안에서 자유 주제를 골라 10분 내외로 발표합니다. 금융 이슈, 목표하는 업계와 기업 분석까지 소재는 열려 있습니다.

재무모델링 세션

10월 말 2회에 걸쳐 진행합니다. 강의 수강과 실습을 병행하며, 숙련 회원이 한두 명을 전담해 현금흐름 추정과 모델 작성 과정의 질문·오류를 그 자리에서 풀어 줍니다.

현직자 대면 세션

특정 주제 특강보다 커리어에 초점을 맞춥니다. 취업 준비와 직무 QnA, 직전 학기 IM을 기반으로 한 모의 면접을 현업 선배들과 진행합니다.

필드 트립

부동산 경매 법정을 참관하며 권리분석과 낙찰 과정을 현장에서 봅니다. 자산 임장은 프로젝트 진행 중 팀별 자율 활동으로 진행합니다.

타 학회 교류 · 연합 세션

서울대 부동산학회 SRC와 프로젝트 발표·교류 세션을 갖습니다. 서울 9개 대학이 모이는 URECA 연합 세션에도 참여하며, 매 회 150명 안팎이 모입니다.

워크샵 & 홈커밍데이

학기마다 1박 2일 워크샵으로 팀워크를 다지고, 최종발표 뒤에는 현업 선배들이 모이는 홈커밍데이로 한 학기를 마무리합니다. 올해는 창립 10주년 행사가 더해집니다.

Track Record

말이 아니라,
결과물로 증명합니다.

18-2학기부터 이어 온 투자제안서 포트폴리오입니다.실제 자산과 실제 구조 위에서, 매 학기 새로운 딜을 다룹니다.
8
2018년 첫 IM 이래
53
누적 프로젝트
6개 유형
실물부터 VC까지
  1. 18-2

    부동산 실물에서 출발

    첫 투자제안서 · 시티플라자 외 2건

  2. 19-1

    개발 · PF로 확장

    PF 대출 · 시행 투자심의 구조

  3. 24-1

    인프라 · 에너지로 확장

    그린데이터센터 · 태양광 개발

  4. 25-1

    해외 · 특수자산으로 확장

    독일 풍력 펀드 · A350-900 인수

  5. 26-2

    PE 트랙 신설

    부동산을 넘어 기업투자까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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